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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10월 28일 마태복음 10장 28절 성경말씀 English Bible


마태복음
10:28 Matthew 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Do not be afraid of those who kill the body but cannot kill the soul. Rather, be afraid of the One who can destroy both soul and body in hell.

🔹 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
여기서 “몸을 죽이는 자들”은 인간적인 박해자를 가리킵니다.
그들은 제자들의 육체를 해할 수는 있지만, 영혼, 즉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있는 생명은 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줄 수 있는 최악의 것은 육체적 죽음일 뿐입니다.
따라서 제자는 사람의 위협이나 폭력보다 더 큰 존재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 2.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
“지옥”은 예루살렘 남쪽 힌놈 골짜기(게헨나)에서 유래된 말로, 최후 심판의 장소를 상징합니다.
“몸과 영혼을 멸하실 수 있는 이”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인간은 육체를 죽일 수 있어도, 하나님만이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된 두려움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 3. 신학적 의미
1). 참된 경외의 방향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중심적인 두려움을 가르치십니다.
이는 단순히 “무서워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을 진정한 주권자로 인정하고 경외하라는 뜻입니다.
2). 박해 속에서의 담대함
세상은 제자들의 육체를 위협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영혼을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종말론적 관점
이 구절은 인간의 생명과 죽음, 그리고 최종 심판을 구별하여 봅니다.
육체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혼의 운명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 4. 현대적 적용
신앙의 용기: 믿음을 이유로 불이익이나 핍박을 받을 때, 사람의 평판이나 세상의 위협보다 하나님의 평가를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 경외: 하나님을 “두려워함”은 단순한 공포가 아니라, 그분의 절대적인 주권을 인정하는 경외의 마음입니다.
생명관: 육체적 생명보다 영원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누가복음 12:4 Luke 12: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I tell you, my friends, do not be afraid of those who kill the body and after that can do no more.
 
잠언 9:10  Proverbs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and knowledge of the Holy One is understanding.
 
이사야 8:13Isaiah 8: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The LORD Almighty is the one you are to regard as holy, he is the one you are to fear, he is the one you are to d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