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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1월11일 사도행전 1장 11절



사도행전 1장 11절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Acts chapter 1 :11
"Men of Galilee," they said, "why do you stand here looking into the sky? This same Jesus, who has been taken from you into heaven, will come back in the same way you have seen him go into heaven."
본문 배경
예수께서 부활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뒤 승천하시는 장면입니다(행 1:3, 9). 제자들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 때 두 천사가 나타나 이 말씀을 전합니다.
구절별 주석
1. “갈릴리 사람들아”
정체성 강조: 제자들의 출신(갈릴리)을 지칭함으로,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이 진행되고 있음을 드러냅니다.
책망이 아닌 부르심: 꾸짖음보다는 주의를 환기시키는 호칭입니다.
2.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소극적 신앙의 경계: 승천의 신비에 머물러 멈춰 서 있는 태도를 경계합니다.
사명으로의 전환 촉구: 하늘을 바라보는 데서 끝나지 말고, 곧 주어질 사명(증인의 삶, 행 1:8)으로 나아가라는 뜻입니다.
3.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동일성 강조: 승천하신 예수와 다시 오실 예수는 동일한 분이심을 분명히 합니다.
역사적 예수의 지속성: 예수의 인격과 사역이 승천으로 끝나지 않음을 말합니다.
4. “본 그대로 오시리라”
재림의 확실성: 예수의 재림은 상징이나 비유가 아니라 실제적 사건임을 선언합니다.
재림의 방식: “본 그대로”는 인격적·가시적·영광스러운 재림을 시사합니다(마 24:30, 계 1:7 참조).
소망의 근거: 초대교회가 박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종말론적 소망의 핵심입니다.
신학적 핵심
승천과 재림의 연결
승천은 부재가 아니라 통치의 시작이며, 재림은 그 통치의 완성입니다.
기다림과 사명의 균형
재림 신앙은 현실 도피가 아니라 현재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게 합니다.
교회의 현재적 책임
하늘만 바라보는 교회가 아니라, 땅에서 증언하는 교회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적용
재림을 믿는 신앙은 막연한 기다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의 적극적인 증인의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은 두려움이 아니라 소망과 책임을 함께 줍니다.

Matthew chapter 24 : 30
"At that time the sign of the Son of Man will appear in the sky, and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will mourn.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on the clouds of the sky, with power and great glory.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Revelation chapter 1 : 7
Look, he is coming with the clouds, and every eye will see him, even those who pierced him; and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will mourn because of him. So shall it be! Amen.
7.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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