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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1월7일 에베소서 1장 7절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Ephesians chapter 1 :7
In hi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the forgiveness of sins, in accordance with the riches of God's g
1. 문맥적 배경
에베소서 1장 7절은 구원의 중심,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2. 핵심 표현 주해
1)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은 그리스도와의 연합 안에서만 가능함을 뜻합니다.
인간의 행위나 공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구원의 근거입니다.
2) “그의 피로 말미암아”
여기서 “피”는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을 가리킵니다(레 17:11 참조).
죄의 값은 죽음이기에,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은 형벌의 대리 감당을 의미합니다.
3) “속량”
노예나 포로를 값을 치르고 풀어주는 것을 의미하는 상업·법적 용어입니다.
죄 아래 종 되었던 인간이 값 주고 해방됨을 강조합니다.
그 “값”이 바로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4) “곧 죄 사함”
속량의 구체적 내용은 죄 사함입니다.
단순히 죄를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법적·관계적 단절을 제거하는 완전한 용서입니다.
5)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죄 사함의 기준은 인간의 회개 깊이나 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입니다.
이는 구원이 값없이 주어졌으나, 값싸지는 않은 은혜임을 보여줍니다(그 대가는 그리스도의 피).
3. 신학적 의미
대속적 속죄
예수님의 죽음은 본보기가 아니라 대신 형벌을 받으신 사건입니다.
은혜 중심 구원론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근거하며, 인간의 자랑을 배제합니다(엡 2:8–9).
이미 성취된 구원
“받았느니라”는 완료적 표현으로, 신자는 이미 객관적인 죄 사함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4. 적용적 메시지
신자는 더 이상 정죄 아래 있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죄책감이나 자기 의에 매이지 않고, 감사와 거룩한 삶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은혜로 용서받은 자로서 서로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Leviticus chapter 17 :11
For the life of a creature is in the blood, and I have given it to you to make atonement for yourselves on the altar; it is the blood that makes atonement for one's life.
11.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Ephesians chapter 2 : 8~9
For it is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through faith--and this not from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not by works, so that no one can boast.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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