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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11월 12일 마태복음 11장 12절


마태복음 11:12 Matthew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subjected to violence, and violent people have been raiding it.”

1️⃣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 (수동적 해석)
세례 요한 이후로 복음 운동이 시작되면서, 천국(하나님의 나라)이 세상의 폭력과 반대에 의해 공격을 받는다는 뜻.
예: 요한은 감옥에 갇히고, 예수님도 핍박받고, 제자들도 박해받음.
즉, **하나님의 나라가 세상의 폭력에 의해 ‘침노당하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 📜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려 할 때, 세상의 권세가 그것을 폭력으로 막는다.”
(cf. 눅 16:16 — “모든 사람이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2️⃣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능동적 해석)
반대로, 복음의 시대가 열리면서 사람들 중 일부가 열정적으로, 결단력 있게 천국을 붙잡으려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즉, **“천국은 결단력 있게 구하는 자의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 📜 “하나님의 나라는 무기력한 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싸우며 구하는 자의 것이다.”
(cf. 눅 13:24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예수님의 사역 시기에는:
천국의 복음이 세상에 전파되며 영적 전투가 벌어졌고,
한편으로는 그 복음을 붙잡기 위해 열정적인 결단이 요구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다음과 같은 영적 교훈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하고 결단하는 자가 붙잡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16 Luke 16:16
율법고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The Law and the Prophets were
proclaimed until John.Since that
time,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is being preached,and
everyone is forcing his way into it.